법무법인 테헤란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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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혼전문변호사 용어 사전

분할 비율 · 적극재산과 소극재산 · 퇴직급여 분할 · 공무원⁠·사학연금 · 함께 살던 집의 분할 외 17개

분할 비율
나눌 재산 전체에서 각자가 가져갈 몫의 비율이다. 법원은 두 사람이 협력해 이룬 재산의 액수와 그 밖의 사정을 참작해 정하며(민법 제839조의2 제2항), 정해진 공식 대신 사건마다 따로 판단한다. 관련 문서
적극재산과 소극재산
부동산, 예금, 주식처럼 값이 있는 재산을 적극재산, 대출이나 카드 빚처럼 갚아야 할 채무를 소극재산이라고 한다. 분할할 순재산은 적극재산에서 공동생활을 위해 생긴 채무를 뺀 금액으로 본다.
퇴직급여 분할
혼인 기간에 쌓인 퇴직금과 퇴직연금도 분할 대상에 들어간다. 아직 받지 않았다면 변론이 끝날 무렵 퇴직했다고 가정해 계산한 예상액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일반적이다. 관련 문서
공무원⁠·사학연금
직역연금도 혼인 기간에 해당하는 부분은 나눌 수 있다. 연금 종류마다 이혼 뒤 분할 청구 방법과 요건을 정한 법률이 따로 있어 해당 공단 안내를 함께 확인한다.
함께 살던 집의 분할
부부가 살던 주택은 한쪽이 소유권을 갖고 상대에게 차액을 주는 방식, 팔아서 대금을 나누는 방식, 지분으로 나누는 방식 가운데서 정한다. 대출이 남아 있으면 누가 승계할지가 함께 정리되어야 한다. 관련 문서
시가 감정
부동산이나 비상장 주식처럼 값이 분명하지 않은 재산을 법원이 지정한 감정인이 평가하는 절차다. 감정 결과에 따라 분할금이 크게 달라지므로 감정 신청 여부를 일찍 정한다.
처분금지가처분
상대가 분할 대상 부동산을 팔거나 담보로 잡히지 못하도록 등기부에 금지 사항을 올려 두는 보전처분이다. 가정법원은 담보 제공 없이도 명할 수 있다(가사소송법 제63조). 관련 문서
가압류
예금이나 급여, 부동산을 미리 묶어 두어 나중에 분할금을 받을 재원을 지키는 처분이다. 조정을 신청한 것만으로도 본안 소송을 낸 것으로 보아 제소명령 문제를 피할 수 있다(같은 조 제3항).
재산분할 사해행위 취소
분할을 피하려고 배우자가 제3자에게 재산을 넘긴 경우 그 처분을 취소하고 원상회복을 구하는 소송이다. 처분 사실을 알게 된 뒤 1년, 처분이 있던 날 뒤 5년 가운데 먼저 끝나는 날까지 가정법원에 내야 한다.
재산목록 제출 명령
법원이 당사자에게 가진 재산을 구체적으로 밝힌 목록을 내라고 하는 명령이다. 목록 제출을 거부하거나 허위로 채우면 1천만원까지 과태료를 물 수 있다(가사소송법 제67조의3).
재산조회
당사자가 낸 목록으로 그림이 그려지지 않으면 판사가 은행⁠·증권사⁠·관공서에 공문을 보내 상대 명의 재산을 알아보는 절차다. 부동산, 예금, 보험, 증권 계좌를 기관별로 골라 신청하고 비용을 미리 낸다.
분할금 지급 판결
재산분할을 돈으로 지급하라고 명한 판결이다. 판결이 확정되어야 집행할 수 있는 것이 원칙이며, 확정 뒤에는 집행문을 받아 강제집행에 나선다. 관련 문서
강제집행
판결이나 조서를 근거로 상대 재산을 압류하고 현금화해 받을 돈을 거두는 절차다. 예금은 채권압류⁠·추심명령, 부동산은 강제경매로 진행한다.
재산명시 신청(집행 단계)
판결을 받았는데도 상대가 재산을 숨길 때 집행 단계에서 다시 재산을 밝히라고 구하는 민사집행법상 절차다. 명시 뒤에도 찾기 어려우면 재산조회로 이어진다.
이행명령
판결⁠·조서에 적힌 돈을 내지 않을 때 가정법원이 기한을 정해 다시 지급을 명하는 결정이다(가사소송법 제64조). 이 명령까지 어기면 1천만원 한도의 과태료로 이어질 수 있다.
정기금 미지급 감치
이행명령 뒤에도 매달 줄 돈을 세 차례 이상 빠뜨린 의무자는 권리자 신청으로 최장 30일 동안 감치될 수 있다(가사소송법 제68조). 양육비가 대표적인 대상이다.
양육비 직접지급명령
양육비를 2회 이상 받지 못했을 때 상대 회사 같은 원천징수의무자가 급여에서 양육비를 떼어 직접 보내도록 하는 명령이다(가사소송법 제63조의2). 관련 문서
담보제공명령
양육비를 이행하지 않는 사람에게 상당한 담보를 내라고 명하는 결정이다. 정해진 기간 안에 담보가 들어오지 않으면 법원은 남은 양육비를 일시금으로 내라고 명할 수 있다(가사소송법 제63조의3).
양육비 행정 제재
이행명령 등을 받고도 양육비를 주지 않는 채무자에게 성평등가족부장관이 운전면허 정지, 출국금지를 요청하거나 명단을 공개하는 조치다(양육비이행법 제21조의3⁠·제21조의4⁠·제21조의5).
양육비 선지급
일정 소득 이하 가구가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할 때 양육비이행관리원이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채무자에게 받아 내는 제도다. 신청 뒤 30일 안에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같은 법 제21조의6⁠·제21조의7).
광주가정법원
본원은 광주 시내 다섯 구 전체를 맡고, 전남 가운데 나주⁠·화순⁠·장성⁠·담양⁠·곡성⁠·영광도 관할에 넣는다. 나머지 전남 지역은 목포, 순천, 장흥, 해남지원이 각각 담당한다. 관련 문서
상담 시점
분할 청구에는 이혼일부터 2년이라는 한도가 있고 보전처분은 재산이 빠져나가기 전에 해야 의미가 있어, 언제 법률 상담을 받을지가 실무상 중요한 문제가 된다. 관련 문서

분할 비율 등 조문 원문: la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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